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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 : 06월 26일 15시 2020년까지

06.26(금) 오후5:30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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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ewelkh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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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모! 이모는 꿈이 뭐야? 뭐가 되고싶어?” 라고 편견없이 묻는 초등1학년 조카의 질문.
    서른 후반으로 접어드는 시점에 내꿈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는 질문이었습니다.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아직 젊으니까 더 나은 내가 되기위해 새로운 꿈을 꿔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wjsthfwl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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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맞벌이하는 워킹맘인데..
    하루가 멀다하고 늦고 아이들이 자랄 수록 어느 순간 뒷전이 되어가고
    있는 순간...코로나로 인해 일주일에 한번 학교 가고 있는 와중에...
    담임선생님께서 소원이 뭐냐고 묻는 질문에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우리 아이의 말에...어른인 나 조차도 당장 먹고살 앞날만 보고 갔던건 아닌지...기쁘고 행복하면서도 아이들에게 소홀했던건 아닌지...어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알고자 하긴 했는지 뒤돌아보게 되는 순간이더라고요.

    구스통이 한번 더 이벤트를 통해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네요^^
  • yousung27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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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유퀴즈 온더 블락에서 한 초등학생에게 “신이 나를 빚으면서 적게 넣은 것과 많이 넣은 것은?” 이라고 질문 했는데 그 초등학생은
    “ 신께서는 저한테 남김없이 전부 다 넣어주신거 같아요” 라고 대답했어요~ 현실에 감사할줄 모르고 불만을 찾기에 급급했던 자신을 되돌아 보게되는 감동의 한마디였어요


    덧붙이자면 제가 운전하고 가다가 빨간불 보고 멈췄는데 정지선을 좀 넘어버린거예요 유치원생 아이가 횡단보도를 건너면서 오른손은 번쩍 들고 한 손으로는 저보고 오지 말라는 식으로 막으면서 걸어가는데 어찌나 창피하던지ㅠㅠ 그 일 후로 정지선 잘 지켜서 정차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bbabyblue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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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딸아이한테 음식 흘리지말라고 잔소리를 하는데요,
    "엄마도 흘리잖아"
    라고 할때 뜨끔했어요..😂
  • dldirl401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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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맛있어요~~~~~~
    밥좀만 더줘용^^

    헉 합니다ㅋㅋ. 박대로 들은 첫. 밥2공소리
  • 1318399216@k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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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그렇게 해도 돼요?
  • -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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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 친구들은 다 있단 말이야 ! "
  • jh7198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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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바이올린 개인레슨 선생님입니다~ 어쩌다 수업에 늦게되면.
    5분이든 10분이든.항상 아이들에게 연락해서.
    ' 미안해. 조금 늦을것 같아.얼른갈께' 라고 사정을 말하는데ㅡ
    어느날 아이들이 말하길.
    '다른 선생님들은 조금 늦으면 그러려니 하고 아무 연락도 안하는데,선생님은 꼭 연락주시네요' 라고 말하더라구요ㅡ
    그날은. 바이올린 아닌, 약속의중요성. 신뢰감. 믿음에 대한
    인성교육해준 해준 날이었는데...
    아이들도 인격적으로 대해주는 그런부분이 좋았다해서ㅡ기억에 남네요
  • lysyd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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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나 엄마 닮았잖아~~~ 부정할수없는 한마디. . ...
  • goa****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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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들이 말투에 대해 얘기하면 엄마도 그렇게 얘기 했잖아하는 말에 말한마디 한마디의 말투가 중요하다는걸 느낌니다
  • oop****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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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양말을 안신고 출근을 한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와서는
    “선생님 양말 왜 안신었어요?
    엄마가 안신겨줬어요??”ㅋㅋㅋㅋㅋㅋ
  • exodus626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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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빠 치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daheenala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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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두돌인 딸내미.말도 잘 못하면서
    차도로 내가 내려가 걸으면
    “엄마!빠방!!아니야!!!” 이런다...
    아네...죄송합니다따님...반성하겠습니다
  • gusdk480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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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톤이 높고 목소리가 큰편이라
    서방이랑 살짝 다툴때도 목소리만 커지거든요..
    ㅋㅋㅋ그런 저에게 4살 공주님이 하는말..
    👸🏻: 엄마 사이좋케 지내야지 싸우지말구 사이좋케!
    라며 저에게... 🤣🤣🤣 사과하라고하네요🤣🤣🤣

    아.. 그때느꼇어요...
    조용히 저음으로 싸워서 이기리라🤭
  • 이준러브

    작성일 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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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오래 살아야돼.
    내가 행복하게 해줄꺼 사랑해~
    이 말을 들을 때마다 힘들고 치친 나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다
  • curiosityjj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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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에 두 번 똑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제가 교회 교사로 있었을 때였습니다. 저는 훌룡한 교사가 되기위해 아이들의 말을 귀담아 경청해줬습니다.
    늘 아이들이 하는 말을 들어줬죠.
    그런 저에게 아이들은 와서 부모님한테 혼난이야기.. 동생이랑 싸운 이야기등 자기 이야기를 재잘재잘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친구가 그러더군요..
    "선생님이 우리 얘기 들어주는 건 고마운데.. 선생님 얘기는 왜 안하세요? 왜 우리얘기만 듣고 있어요?"
    "아.. 그랬나? 알았어.. 내 이야기도 할께.."
    그리곤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넘겼습니다.

    그리고 그 날 오후..
    한 친구가 저에게 다가오더니 이러는 겁니다.
    "왜 선생님은 선생님 얘기는 안해줘요?"

    그 순간 뒤통수를 망치로 쎄게 맞는 느낌이었습니다.
    하루에 두 번이나 같은 말을 듣다니...
    그 순간 저는 저를 돌아보았습니다.
    그랬구나.. 내가 내 이야기는 안한 채 아이들 말만 들어줬구나...

    아이들은 그 부분이 늘 불만이었나봅니다.
    그리고 그것이 하루에 다 터진거죠...

    그 이후 저는 조금 달라지려했습니다.
    제 이야기도 숨기지않고 같이 나누는 그런 사람이 되었습니다.
    조금 어색하지만 말입니다^^
  • cheery02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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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할머니한테 짜증 좀 내지마세요~~
  • jy6083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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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평소 맥주를 좋아해서 자주 먹는데. .시부모님과 마트를갔는데 둘째가
    우리엄마가 좋아하는 맥주~~하면서 들고와서 이거사라고 말해서 너무 당황했네요~^^
  • kkimmyo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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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화풀이하려면 나한테 하지말고 동생한테도 하세요..이말듣고보니 첫째한테만 너무 화를 낸건가 싶더라구요;;;;
  • -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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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쫌! 내가알아서 할께 ㅡ초딩2학년아들이 종종 하는말이네요,ㅠ
    그때 제가 왜그랬을까요..당장 친정에 전화라도해서 부모님께 사과하고싶은데 또 제가 첫째라서그런지 막상 잘않되는 아이러니한..돌고도는 불효..;;;
  • rnrudal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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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동생한테 제가하던 잔소리를 똑같이할때
  • -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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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이 심심하다고 해서 같이 못 놀아줄때
    미안해 아들 엄마가 일해서 !~~~
  • try2080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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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왜 자꾸 이랬다저랬다해??`
    저도 모르게 제 기분대로 컨트롤했나봅니다
    항상 바르고 올바른 방향으로 안내해주고 있다 생각했는데
    혼란스러웠나봐요.
    요즘은 말 한마디 할때마다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하려해요
  • 1389953853@k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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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친구가 엄마 뚱뚱하데요..
    엄마는 예뻐서 살조금만 빼면 이쁠것같아요 7살딸내미
    가슴에 콕박히고 미안함이 들고 서운함도 드네요
  • hun7276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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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이 고기를 저의 밥그릇에 올릴까말까 멈칫멈칫하길래 "왜?"
    그랬더니 고기를 먹기에 엄마밥이 충분한지 본거였다고 하더군요.. 엄ㅇ마를 생각해서 고기반찬을 주는것도 고마웠지만 먹을수 있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게 예뻤습니다.
  • whoahun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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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뚱뚱해ㅜㅜ올해8살된아들이있는42살엄마입니다.
    그것도매일ㅠ지금다이어트하구있는데도 뱃살대마왕이라는둥ㅠ
    요즘저자신을매일되돌아보구 아들한텐예쁜엄마로보여주고싶은게희망이에요ㅠ
  • mooie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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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이 술자리가 잦아 퇴근이 늦어지자 제가 아무생각없이 "너희 아빠 오늘도 늦나봐. 아빠는 나쁜사람이야" 하며 입을 삐죽거렸는데..다섯살 큰애가 바로 "엄마! 아빠는 나쁜 사람은 아이야~ 바쁜 사람이야" 아빠바라기 큰애한테 한 방 지대로 맞음요~^^;;;;
  • redlibra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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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큰애가 둘째 태어나고 한달이 안되서 4살 생일을 맞이했을 때에요.
    친정집에서 산후조리중 이였는데, 어린이집을 다녀와서는 조그마한 들꽃 몆송이를 고사리손에 들고와 제게 내밀며 "엄마! 저 낳아주셔서 고마워요. 사랑해요." 라고 했을때 엄청 울었네요. 둘째때문에 큰애도 힘들어하던 때여서 몸도 마음도 버겁다 느끼던 상황인데 의연한 말투에 큰 위로를 받았었어요. 지금도 가끔 생각난답니다. 비록 지금은 둘이 많이 다투지만요.^^
  • ma****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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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초등학교 5년 아들~~
    나도 힘들고 스트레스받거든~
    했더니 엄마 쉬엄쉬엄해하고 절 위로해주네요~~
    매일 집에서 온라인하는 아들~
    얼른 학교갔음 좋겠습니다.
  • kimirene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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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밥을 물고있는 습관이 있는 5살 딸래미..한시간정도 밥을 먹고있는 모습을 보다 폭발해서 혼내키고있으니 옆에서 보던 7살 아들이
    '엄마. 이제 밥 빨리 먹을꺼라고 하잖아요..믿어주세요.'
    라고 하는데 순간 뜨끔했습니다.밥상머리 교육한답시고 화내는 저를 보니 이게 뭐라고 이렇게까지하나 싶은생각이 들면서 제자신이 부끄러워지더군요.
    '믿어주세요.' 이 말이 제 가슴에 확 박혀 아이들한테 많이 미안했었어요.
  • yjd1271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여섯살 아들이 자기는 나이를 안먹고 애기가 되고싶다길래
    뱃속에 있는 동생을 의식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런데 아이가 내가 나이를 먹으면 엄마가 할머니가 되잖아
    난 엄마가 할머니가 되는게싫어 오랫동안 엄마랑 같이 있고싶다고
    하는데 뭔가 뭉클하더라구요 ㅎㅎ
    그냥 동생 질투해서 그런건줄 알았는데 아이지만 매번 깜짝놀라요.
  • skaxod2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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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우리집아들은 외동이에요.지난번에 지나가는 유모차에
    갓난아이를한참보더니 "엄마도 나낳을때힘들었어?"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힘들었지 그때엄마엄청고생했어" 했더니
    "엄마 나낳아줘서 너무고마워 엄마가우리엄마라너무행복해"하는데 순간울컥했어요ㅜ
    우리아들이이런생각을하고있다는게 기특하고 잘커주고있구나하는마음에 한참을안아주었어요^^
  • ohj1004i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4살꼬맹이는, 제가 화내고 있고 기분나빠보이면 "엄마, 예쁘게말해주세요" 하면서 같이 웃자고 "나 쳐다보세요 하하하" 하고 같이 웃네요.
    예쁘게 얘기하라고 제가 가르쳤는데 오히려 제가 더 배우고있어요 ^^
  • giagg78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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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울아들은 지적장애에요. 엄마가 젤 이뿌다 말할때 ^^
  • hjhj0618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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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하루하루 체력이 떨어지는 요즘.. 아이는 갈수록 활발해지고 따라가지 못하고 헥헥거리는데.. ㅜ 아이가 "엄마 운동 좀 해!" 할말이 없더라구요.. 어쩌다 이렇게 된건지 ㅜㅜ 바로 수영 등록했네요!!
  • grin1208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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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학교 책가방, 준비물 준비를 미리안했다고 잔소리했는데
    낮에 미쳐 저녁준비를 못해놔서 미안하다 했더니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하네요
    학교책가방, 준비물 제때 안챙겼다고 엄청잔소리했는데
    제가외출후 미쳐 저녁준비를 못해서
    시간이 엄청 늦어졌었어요
    미리준비못해서 미안해 ~ 했더니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천천히해~하더라구요
    전 조금만 잘못해도 잔소리하는데
    우리아들 마음은 태평양인가 봅니다
    엄청 배고팠을텐데ㅜ
    이젠 구스통으로 항시대기~~^^
  • 깜찍한 여비씨

    작성일 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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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는 언제 하늘나라 가?!
    천진난만하게 묻는 아들말에 왜 그걸 묻냐고 물으니
    혼자남겨질까 무섭다고ᆢ
    큰 여운을 남기는 질문이었습니다
  • yj0327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식사 중 딸래미 맛있는 반찬 먹이고 있는데 ,
    같이 먹자면서 엄마 밥그릇에 반찬 올려 주네요.
    어리게만 봤는데 감동 받았네요^^
  • seon0925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핸드폰 오래보면 안돼! 눈 나빠지고 나중에 바보되는거야~
    라고 했더니 그럼 엄마는 왜 맨날 핸드폰만 보는데? 엄마 바보야?? 라고 했을 때 핸드폰을 그렇게 많이 보고 있었나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 hope730707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큰아들 서너살때쯤 아이한테 찡찡댄다는 단어를 종종 사용하던중에 운전하던 아빠가 옆에 운전자가 답답하여 한숨섞인 짜증을 내는걸보던 아들.. 엄마한테 하는 말이..

    엄마 아빠가 찡찡대요~ ㅎㅎㅎ
  • lyplhj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제가 무언가 깜빡잊거나 빨리 생각해내지 못할때 6살된 저희딸이 "엄마!생각주머니가 작아졌나봐요~?" ....ㅋㅋㅋㅋㅋ
  • eppunegirl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신보다 더 게임보다 더 엄마를 사랑한다는 딸
    이세상에서 제일 엄마를 사랑한다는 아들
    내 존재의 이유랍니다♡
  • grin1208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엄마가 아까 ♡♡에게 화내서 정말 미안해
    그렇게 화낼것까진 아니었는데 반성할게...
    했더니 6살아들이 "엄마 괜찮아 괜찮아 안좋은건 빨리 잊자 사랑해~"하며 꼭 안아주었어요ㅜㅜ
    너무 미안하고 사랑스럽고 부끄러워서
    이렇게 부족한 나를 엄마라고 사랑해 주는 아이한테 짜증내던 나의 모습을 뒤돌아보며 반성했었요
  • swat99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다음엔 엄마는 내 딸로 태어날 준비해 내가 다해줄께 라고 말하는 울아들보면서 마음이 뭉클 하면서 혼내고 화내고 했던 지난날을 뒤돌아보게되면서 미안하기도하고 감동이기도하고 해서 눈물한방울 훔쳤네요ㅎㅎ
    그리고 또
    엄마는 나보고 이렇게 하지 말라면서 왜엄마는 엄마 엄마인 외할머니가 말씀하시면 말을안들어? 라고 할때... 🤣😅

  • 1319604731@k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다시 태어나도 엄마딸로 태어날래요
    말했던 딸앞에서 더 잘해야겠다 느꼈습니다
  • somelove7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아이들에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 키도 크고 건강한거라고 일찍 자라고 방에 들여보내고 티비를 켜니 "엄마 우리한텐 일찍 자라고 하고 엄만 왜 늦게 자?"라고 할때 할말이 없었어요^^;;
  • yjm10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엄마는 살쪄도 너무 예뻐란 딸아이 말에 독하게 다이어트 중입니다.
  • 하늘땅별땅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치아가 안좋아 인플란트하기위해 4개 치아발치한 모습보고 사춘기있는큰딸이 엄마 많이 아빴겠다~ 몸조심좀하지~ 라고 걱정해주는딸을보며 우리딸 많이컸구나 ~
  • jjuya1231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우리 첫째 효녀 초등딸 허리 디스크를 앓는 저에게 엄마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살아주세요 저 영어배워서 같이 해외여행 가게요 합니다 항상 사랑한다고 하네요. 전 우리딸들 덕에 너무 행복합니다
  • 고길선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다시태어나도엄마아들로태어나게해주세요
    울아들의말에 내인생을 돌아보게했습니다
    사랑해내아들ㅡ다시태어나도엄마랑 아들하쟝~♡
  • 크립텍스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눈동자에 호수가 보여요~ 상대방의 눈에서 맑은호수를 떠올리는 조카가 너무 귀여웠어요
  • 1108688649@k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사이가 별로 였던 자매가 어릴적 동생이 다른 아이에게 밀쳐지자 얼굴이 파랗케 되서는..상대방을 때릴때
  • ymm8902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신혼여행때 입었던 투피스를 30년이 지나 지금 꺼내보니
    어머나~~
    나도 이렇게 날씬하고 이뻤었을때가 있었구나....
    지금 내 모습도 좋지만 좀더 관리했으면 유지 됐으려나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어미 잃은 길고양이 아가 구조해서 키웠더니
    조카가 있지도 않은 길고양이 어미 불쌍하다며
    이상하게 바라볼때
  • yjh9538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내새끼들이 주말이면 또 출근해요~~~~라는 말을 들었을때이렇게 바쁘게만 살지 말고 새끼들하고도 좋은 추억 만들어야지 생각하게 되네요
  • 1149605882@k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누가 누구랑 좋아한대!!
    혀짧은 말투로 고백한다!!!
  • 1231543758@k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완~전 꼰대네~~!!!
  • bborymun

    작성일 20.06.25

    평점 0점  

    스팸글 아줌마!

    ㅠ 나 결혼 안했는데.. ㅠ
  • sunheeshin

    작성일 20.06.24

    평점 0점  

    스팸글 엄마가 제일예뻐!!
    엄마 어디가 예쁜데?
    엄마 입, 웃고있잖아.

    우리 다섯살 딸과의 대화예요.
    엄마 예뻐, 엄마 귀여워, 엄마가 제일 예뻐 라며 칭찬을 많이해주는데 제가 짜증내고 화를 내는 일이 잦아지다보니 우리딸이 "엄마 예쁘게 말해야지" 라며 저자신을 돌아보게하네요.

    아이들때문에 힘들고 화나는일도 많지만 또 아이들덕분에 웃기도하고 울기도합니다.
  • hahalee77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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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내과자 먹어요~~
  • bluejin790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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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사랑해 ! 다른말이 더 필요할까요 ^^
  • pearl831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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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 psujin1004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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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만 꿈이 뭐예요?"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저 아이들 미래, 건강, 가족들 챙기느라 점점 잊혀져 갔던 꿈들... 그러던 차에 이이들의 진로, 꿈 을 얘기하면서 엄마의 어렸을 적 꿈을 물어볼땐 그나마 나았던 것 같다..."그래서 지금 엄마 꿈은..?" 머리를 한 대 맞은 듯 한참을 나 스스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 verysmileo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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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할머니 되지마.... 할머니 되면 하늘나라가니깐... 엄마 할머니 안됐음 좋겠어... 말하는데 순간 찡하고, 건강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daon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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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길 지나가는데 늘 이모나 언니 라는 말을 들었는데 젤 처음 아줌마~ 라고 불렀을 때~ㅠㅠ
  • lip24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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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괜찮아
    별말 아니었지만 조카의 이 한 마디가 가슴속에서 찡~~
  • kathy088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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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공원에서 과자를 먹다 비둘기가 나타나자 하는 말
    "이건 사람이 먹는 음식이야.. 오지마!!"
    4살 아이의 한마디에 이건 뭐지...!!
  • seajk0319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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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이둘이 되면서 정신없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줄도
    모르고 있을그때 어린 둘째는 보채고 큰애는 자기꺼 해달라고 떼쓰고 있을때 아이들점심준비를 급히 하다가 손이 미끄러지면서
    볶음밥을 떨어트려 온주방에 밥풀 잔치가 일어나 망연자실 하고있을때 5살 큰애가 다가와 "엄마 괜찮아...천천히 다시하면돼"
    너무 속상해 하지마 하며 내가 평상시 했던 말로 위로 해주는 말을 들으며 내가 지금 무엇이 먼전지 모르고 이렇게 정신없이 살았네
    하며 아이들의 눈을 보며 한박자 쉬어 가게 된때...
    아이들의 영혼의 나이는 어른의 생체나이보다 뛰어나다란
    말을 되새기게 했던일이 기억나네요
  • jjsh9623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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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들 둘이 낳고 키우면서 나의 변한 모습에 둔감하고
    나 자신을 돌아 보기 힘들었을때...

    오랜만에 만난 남편 친구의 한마디...
    "역도 선수"가 걸어 오는줄 알았다는...
    그 말에 미쳐 돌아 버리는줄...
    다이어트 시작 하게된 계기가 되었죠~~ㅋㅋ
    그 말이 엄청난 충격이었어요~~^^
  • cky1138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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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에 리즈시절 사진 보고 '엄마 이게 무슨일이야 어쩌다 이렇게 됐어' 라고 했을때 뒤돌아 보게 됨~~
  • noh3422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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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어릴적 꿈이 뭐에요?할때 나도모르게 옛날 어릴적 모습을 그려요~
  • -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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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들이 있을때 엄마가 해준 볶음밥이 젤
    맛있다고 얘기해 줄 때 정말 기분이 좋았네요
    아들 키운 보람이 있습니당!!~~~ㅋ
  • jjim5608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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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라고 부르는 소리를 들으면..내아이가아니라도 무조건돌아보게되는 엄마가 되어 산세월이 벌써14년째입니당^^
  • ukjungjae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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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엄마는 어렸을때 꿈이 뭐였어?"
    "왜?"
    "엄마는 꿈이 요리사였을거 같아..~"
    "엄마 음식은 뭐든지 맛있어요."
    "맛있게 먹어줘서 고맙다.~^^"
    어렸을적 나의 꿈은 무엇이였을까?~~
  • nalssiny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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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
    우리 아이는 얼집가있는 시간인데도 ,, 길가다가도 엄마 소리만 들으면 뒤돌아보게되요ㅎ
  • -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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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 gksaud22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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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기먹자ㅋ
  • pjy6896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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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이쁜이모~~^^
  • heng00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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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엄마 맛있어요" 4살이 되고 얼마뒤에 저말을 하는데 너무 감격했어요.. 어떤음식이든 잘먹는아이였지만 저렇게 말로 들으니 감동이 2배가 되더라구요ㅠㅠ
  • dlqmsl01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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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맙습니다.. 따뜻한 말에 기분좋게 돌아봤네요..^^
  • 1378853717@k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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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저씨!!
  • 1339313904@k

    작성일 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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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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