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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기간 : 05월 22일 15시 2020년까지

05.22(금) 오후5:30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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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eu

    작성일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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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 1학년때 젊은 객기로 친구들이랑 “베스킨라빈스31 프로젝트” 라고 한달 31일 내내 술 마시기 프로젝트를 했어요
    평일에는 수업 끝나고 다같이 술 마시고 주말에는 각자 술 마시는 모습을 인증샷해서 서로 보내주고 그렇게 지내다가
    열흘만에 한 친구는 포기하고 보름 지나서 한 친구는 응급실 가고 나머지 한 친구랑 저랑 끝까지 성공했던 기억이 나네요
    젊으니까 했지 지금은 공짜로 줘도 그렇게 못 먹어요;;
    벌써 거의 20년전이니.. 생각하니까 참 그립네요 ㅋㅋ
  • gz1ggg

    작성일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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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 친구이야기인데요.

    친구들이랑 한창 술마시는데 한명이 약간 취한것같은데 자꾸 안취했다고 우기는거에요ㅋㅋㅋ
    술 더마시자고ㅋㅋ 그래서 1차에서 그렇게 놀다가 2차 갈라고 다같이 길을 나서는데
    글쎄 그 안취했다고 우기던 친구가 갑자기 뒤에서 아 씨 뭐야! 이러면서 목소리를 높히길래
    우리는 뭐야 시비걸렸나? 뭐지? 하고 뒤 돌아봤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왜 우리 움직이는 사람모양 공기풍선있잖아요!! 그 풍선하고 싸우는거에요ㅋㅋㅋ
    먼저 자기 때렸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때리냐고ㅋㅋㅋ 안취했다고 그렇게 우기더니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겼어요. 그 일은 아직도 매 술자리마다 회자되고있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kyg5868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큰 애가 아장아장 걸을때쯤
    술만 먹으면 코가 삐뚤어질때까지 먹는 신랑의 코가 삐뚤어진 날
    육아에 지친 저는 신랑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는데
    조용한 새벽을 가르는 쏴~~아 폭포같은 소리에 놀라 잠을 깨 보니...
    세상에! 신랑이 현관에 놓인 신발에다가 오줌을 누고 있었어요.
    신발을 변기로 착각하고 자기 구두, 제 운동화, 심지어 조막만한 큰 애 운동화에까지...각 신발에는 오줌이 가득가득 출렁출렁
    눈이 홱 돌 정도로 화가 난 저는 그대로 등짝 스매싱~~~
    새벽 4시 술 취한 신랑은 화장실에서 신발을 빨고
    전 씩씩거리며 팔짱끼고 감시하고...
    요즘도 가끔씩 그 때 일을 얘기하며 놀린답니다^^
  • cyb0921

    작성일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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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친구같은 동생이 있는데 자기친구 남편차에 뭐먹었는지
    확인시켜줬다네요..그후론 친구만 친구신랑 모르게 가끔 볼수있데요...;;;
  • 1363882057@k

    작성일 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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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고3 수능이 다 끝나고 친구들와 지역 축제 장터? 같은 곳에서 파전에 막걸리 맥주를 먹고 거하게 취했던 저는..
    10층, 우리집이 아닌 쌩뚱맞은 8층집에 가서 새벽 열두시에 .. 문을 두드리며 엄마 문열라고ㅜㅜ 문안열어준다고 혼자 오열하고ㅠㅠㅠㅠㅠㅠㅠ 난리를 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참 죄송합니다 8층집.. 아직도 제가 어떻게 집에 ㅈ들어갔는지 기억이 안나요..^^

    눈떠보니 내방침대.. 가방은 경비실에 ..ㅋㅋㅋㅋ
    엄마한테 등짝스매싱을 맞고 아파트 단지에서 공부 잘하고 참한 10층집 아이였던 저는.. 그렇게 8층집에게 민폐 중 최고민폐를 끼치고 말았네요.. 지금 생각해도 너무 부끄럽고 창피하고 막 그렇습니다ㅠㅠㅠㅠ
  • jhyunj****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성년의날 친구들과 생맥주를 처음마시고 엄청 울었던기억이 나네요~
    술마시면 왜이리 슬픈지 지금은 울지는 않지만 기분좋게 마시면 애교부린데요ㅎ
    술은 기분좋을때 마시면 힐링되고 기분 안좋을때 마시면 몸에 해롭고 금방 취하는거 같아요~
    랑과 가끔 마시는 막걸리가 좋아요~♡
  • zzangc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기분언잖은 상태에서 술마시고 맛이가서 친구들에게 술 세례를 주었다네요 ㅎㅎㅎ
    완전 필림이 끊겨서 아무것도 생각나지않네요ㅠ
    그이후론 무서워서 술끊었어요 ㅠㅠ
    사람들이 술마시고 필림끊긴다는거 믿지않았는데 제가 체험하고나니 정말 가능한거였어요 ㅋㅋ
  • yousung27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고등학교때 친한 친구들이랑 치맥을 원없이 하고 노래방을
    갔어요 ㅋㅋㅋ 이 노래방이 사건의 시작 이였죠~ 지금은
    민증 검사하고 술을 살수 있지만 제 고등학교때는 나이 들어
    보이면 살 수 있었거든요 ㅋ유난히도 전지현의 머릿결을
    자랑하던 긴 생머리의 친구가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잔뜩
    취해 꽐라가 된 상태로 신나게 노래 부르면서 미친듯이
    춤 추고 놀았죠~ 물론 그때 친구들 다 망아지처럼 뛰어다니며
    춤을 췄었죠 😂그러다가 갑자기 긴생머리의 그녀가 결국은..
    오바이트를 했어요 근데 중요한건 너무 취해서 오바이트
    해놓은곳에 긴생머리를 자꾸 갖다 대는 거예요

    아.... 정말 안본 사람들은 모릅니다 그때 생각만 해도 정말
    아찔하네요ㅠㅠㅠ 제가 그때 얼마나 고생했는지ㅠㅠㅠ
    머리에 오바이트가 다 묻어서 일일이 다 닦아주고 바닥도
    치우고ㅠㅠ 그 일 후로 전 술 안먹습니다 정말로...
    오바이트 하면서 긴생머리로 그 바닥을 쓸었던 거 생각하면
    딱 술 먹기가 싫어지더라고요 😱🤮
  • gusdk480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31살인 저는 술을 잘 못마셔서😅..
    정신을 놓을정도로 술을 마셔본적이 없어요!🙅🏻
    간혹 어려운 자리에서 주량을 오바해서 마셨다해도
    집에 잘 찾아오고, 씻고, 할거 다 하고 자는 스타일이에요..

    그래서 항상 저는 친구들이나 지인들
    부축하며ㅠㅠ 택시태워 보내고ㅠㅠ
    그러하니 이런저런 술버릇을 정~~~~~~~말
    많이 봤거든요😭😭😭😭😭😭😭😭

    그래서 내 배우자가 될 사람은
    술버릇이 재발 없기를... 바랬죠...🤣
    하... 그런데 사람마음처럼 다
    이루어질수는 없더라구요🤣

    어느정도는 귀엽다고 봐주고 넘어가는
    정적 선이 있는데 꼭.. 주량을 오바해서 마시면
    내가 같이 살고있는 서방은 어디로가고???🤷🏻
    몸에 누가 접신이라도 한것마냥 다른사람으로 변해요..

    정말 평소에 술을 잘 안마시고 한달에 한번? 두번?
    마실까 하는데 그 한두번에 한번이 아주 과관이에요😤

    하 생각하니 또 화가나네요ㅋㅋㅋㅋㅋㅋ..
    몇달전 일이에요.. 아는 형이 집근처로 온다해서
    한잔만 먹고 오겟다고해서 집근처니 다녀오라했어요..
    근데 둘이서 고기집에서 엄청 달리셧나봐요?
    팩트는.. 집을 코앞에 두고 어느 주차장같은 곳에서
    추운날 차가운 길바닥에서 주무셨나봐요?
    순찰하시는 경찰분 두분이서 "여기서 주무시면 안된다"
    집이 어디시냐며 부축을 하려했더니 다짜고짜
    경찰분에게 성질내며 공무방해를 했다하더라구요..
    하.. 그날 한숨도 못자고 날새고 전화는 안받고🤨
    미쳐 돌아버리는줄 알았는데.. 아침9시 넘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왓는데 직감이 딱.. 이상하더라구요
    경찰서였어요... 얘기를 하려면 끝도없네요ㅠㅠ
    4살 딸이 있는 아빠라는 사람이 전날 일이 하나도
    기억이 안난다하네요🤬🤬🤬

    그날이후로 각서까지썻답니다!📝
    또다시 술 오바해서 마시고 이성잃코 행동하면
    바로 이혼이라고!!!!!! 딸도 내가 키울꺼라고!!!!

    그 후 경찰서에서 무서웟나봐요..
    기억이 하나도안나고 깨어나니 경찰서 유치장이고..
    이번일로 마누라가 자길 버리면 어떡하지?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들고 깊이 반성했다고해서
    믿고 살고있습니다🤣🤣🤣

    미안하다면서 반성문과 각서!
    그리고 100만원을 받앗네요🤣🤣🤣

    그날 시부모님께도 말씀드렸는데
    엄청 미안해 하시면서 아들 욕 한바가지하시고
    며칠지나 시부모님과 저녁모임에서
    갑자기 옷사입으라고 하시면서 30만원을 주셨어요..ㅎㅎㅎ

    돈이 먼지.. 받으니까 그날 하루 맘고생한거
    살짝 잊혀 지더라구요🤣🤣🤣
    저에게는 정말이지 최고 최악 술버릇으로
    기억에 남는 사건이였어요..😵😵😵

    여러분! 술은 적당히~~ 기분좋케 마십시다!🍺
    인천에는 잠잠하던 코로나가 또다시 터져..
    아주 죽을맛입니다ㅠㅠ 모두 코로나 조심하세요🙏🏻
  • nan7120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바야흐로 10년 전~
    남편 친구 부모님 집에서 술을 먹게 되었는데
    참고로 친구는 장가를 가지 않아 부모님과 함께 살았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술도 얼큰히 취했는데
    남편 친구가 계속해서 자기 자랑질ㅠㅠ
    원래 안그러는데 술의 힘을 빌려 용기를 얻었는지 ㅋㅋ
    그러던 중 화장실을 갔다 온다며 밖으로 나갔는데
    요란한 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아뿔사ㅋ
    개밥그릇을 밟아 넘어지면서 남은 개밥이 남편 친구 얼굴과 머리에 그만~
    넘어져 걱정은 둘째치고 한바탕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속으로 자기 자랑질만 하더니 조금은 고소했구요~
    이 사건으로 인해 별명이 개밥그릇이 되었답니다^^
  • yjh9538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술을 안마셔서 역대급 술주정 에피소드는 없고
    칭구가 술마시다 화장실가서 문잠그고 볼일보다 잠들어서
    고생한 경험은 있내요 ㅋㅋ
  • harang

    작성일 20.05.22

    평점 0점  

    스팸글 달렸어요~!! 계속 달렸어요!! 모래사장에서도 계속 달렸어요~
    힘든지도 모르고 너무 신나게 달렸어요~😁
    심지어 힐도 신고 있었다는~~
    잡으러오는 친구들 보고 그렇게 해맑게 웃으며 도망 가더래요~

    담날 일주일은 못 걸었어요..ㅋ
  • mi5504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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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신랑 젊었을때 칭구캉 술먹고 놀다가 버스가 끊겨 남의아파트 복도 계단에서 잤다네요 ㅋㅋ 입돌아갈뻔햇다는~~ ㅋㅋ젊었을때랑 가능한일~~~
  • -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대학 성년식날 잔디밭에서 사발막걸리 마시고 수도꼭지 튼거처럼 토하다 응급실 실려갈뻔~3시간자고 다시깨어나 해장국먹으러간건 젊어서였을까요^^;;
  • -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술취해 집화장실에서 옷벗고 시원한게 잔 어느여름날~~ 집엔 학숙생들과 함께 사용했음...
  • baru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서늘한 여름날 신랑과 서울 나들이~
    신랑친구부부 만나 포장마차에서 한잔하는데...이미 적당히 술이 들어간 상태였죠...
    먹고 나니 몸에서 보내오는 신호를 무시할수 없어 근처 화장실을 찾아보니...
    동네에 포장마차가 연곳이 한곳이라 마땅히 갈곳이 없어 방황하던중 으슥한건물내에 화장실에 다녀왔죠....
    다시 포장마차로 돌아가는길에 신랑도 화장실가고싶다고 자리를 찾으면서 전봇대를 바라보는 신랑....ㅋ(겁이 많아 건물로 못간듯.....ㅋㄷㅋㄷ)
    시청에 신고할거라며 그건 아니라고 막아봤지만...어느새 망을 보고있는 나....,^^;;
    문득 전봇대위에 노상방뇨금지및 벌금에대해 써있는걸 읽고있는데,,.
    아~~~~~~~~
    머리위로보이는 카메라....
    헉~~!!!! 볼일보는거 찍혔겠당 ㅠㅠ
    음....카메라를 돌려보시는 분들이 없으시길 기도하면서 뛰었답니다~! ㅋㅋ 남자분들 술먹고 조심하시죠~~~~
  • nayami2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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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취해 노래방 테이블 위에 올라가서 춤춘일ㅜㅜ
  • 1363435968@k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술취해서 잠들엇는데 강아지 하우스에서 눈을떳네요ㅠ
  • 1221904907@k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신랑 술만땅돼서 방으로 기어들어오는소리,모른체 자고있는데,어디선가 갑자기 빗소리~~~놀래서 급하게일어나 불켜보니,옷장문열고 선채,옷장안에다ㅠㅠ이혼할뻔ㅋㅋ
  • 1343985219@k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소수먹고 남친 차 안에서 오바이트한거-.-
  • lover0516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친구가 술만취해서 길가다가...주차장 라인그려진곳ㅇㅔ 신발을가지런히벗어놓고 그대로 들어가 바닥에 대자로 널브러져 누워가지구..챙피해 혼났네요ㅋㅋㅋ 벌써 15년이지난일인데 아직도 그생각함 박장대소
  • cky1138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술 안마신지 25년이 지나서 그럴일이 없네요~ 앞으로도 그런일은 없을듯 해요~~~
  • kong1030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친한동생이랑 같이 마감하고 동네서 술한잔했는데..그날따라 술이 술술들어가더라구요..둘다 취한기색도 없이.,..
    그렇게 새벽까지 마시고 기분조~~~오케 나왔는데...
    아글쎄 이놈이 소변이 마렵다고 노상방뇨한다고 폼을 잡는겁니다 ㅡㅡ
    술먹은 남자를 제가 어찌 이기겠습니까(전 여자라서~~ㅋ)
    결국 포기하고 멀찌감치 물러나있는데...아무리 기다려도 오지않길래봤더니 누구랑 얘기를 하는건지 시비가 붙은건지..멀리서도 심상치 않아 브이더라구요
    그래서 다가가봤더니...본다던 소변도 아직 못본채...대걸레랑...시비(?)가 붙어서 눕혓다가 일으켜세웠다가...혼까지 내가며쌩쑈를 하고있더라구요
    대체 누가 누굴 왜 혼내는건지...어이도 없고 기가차서..결국 뒤통수 후려갈겨 기절(?)시켜 끌어다 집앞에 모셔다놨네요

    예전 대학생땐 동기(얘는 또 여자임다)가 술만 취함 소변마렵다고 길에서건 제방 한가운데서건 자꾸 바지를 내려싸서 식겁먹었건만 어찌 제 주변엔 요론 물건들만있는지 ㅋㅋ 둘이 소개라도 시켜줘야할까나봐요 ㅋㅋㅋ
  • 1320141982@k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예전에 일하던 직장 상사분이였는데..

    술안주였던 오뎅국물에 손 담구고 이야기하는데 안뜨겁다고
    계속 손 담그고있다가 먹으라고 떠주어서 충격과 공포였죠
  • heng00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잘려고 누웠는데 누군가 술취해서 전화와서 뭐하냐고 묻길래 제가 누구냐고하니 제이름을 부르면서 장난치냐고 자기모르냐고 한참을 실갱이했어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황xx라고 부르면서 정색을 하더라구요.. 제이름은 정xx입니다.. 이름만같고 성은 다른분을 찾으셨더군요...
  • -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친구가 술먹고 계단에서 굴러떨어져 넘어져서 머리에피나고 기억잃음... 의사가 기억상실증이라구 함... 7년이 지난 지금도 생각이 안난다고함..
  • kk6878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울고불고 난리치고.남자친구 불러서 물사오라고 시키고 기껏 사온 물을 술맛난다고 다뱉고 거의질질끌려서 집에귀가햇네여..
  • leektbl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반복하고
    애교가 많아짐요 ㅎㅎ
  • syhui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하도주사부리고 집에안가는 동료...

    그냥길에두고 코너돌아 지켜보며 경찰에 신고.

    경찰아저씨들이 메고가시는거보고,..저는 집으로...

    죄송합니다~!!!
  • swat99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대학 신입환영회때 앞에앉은 남학생보내버리자고 다른여자친구가 계획해서 동참했는데 오히려 제가 뿅가서 새로한지 3일 된 휴대폰 뒷주머니 에 꽂았는지도 모르고 스쿨 버스 기다리며 주저 앉았다가 액정박살!
    집 근처사는 남학생이 데려다준다고 했고 스쿨 버스 같이타고 내려서 집에 가는 버스를 다시타야하는 상황.
    스쿨내리는곳에서 버스정류장까지는 하물며 거의 한정거장반정도 되는거리인데 그거리가 대학가여서 사람이 엄청많음 데려다준다는 남학생이 같이가다 친구를만나서 잠시 인사하는사이 제가 사라졌다함. 그 남학생 식겁하고 막찾아올라오니 제가 버스정류장에 서있다 집에가는 버스가오니 타려고 하길래 같이 얼른탔는데 제가 맨뒷자석에 가서 앉더니 옆자리 남자에게 자꾸 기대서 졸더래요..ㅠㅠ 집에다와서 내릴때가 되니 제가 스스로 버스하차벨을 누르고 내렸다해요.
    문제는 스쿨 타기전부터 집에오는버스타서 벌어진일이 하나도 단 하나도 기억에 안났다는 거였어요 ㅎㅎ 몸에 벤 게 무섭고 놀랍게 느껴지는 순간이었어요.
    내리자마자 그 남학생에게 잘가라고 인사하고 집으로왔어요.
    나중에 그친구에게 얘기 듣고는 미안하고 고맙다고 말했구 밥 사줬어요ㅎㅎ
    그 후 론 다시는 정신줄 놓을때까지 절대 술 마시는일이없었구요.ㅎ 오히려 다른친구들 다들여보내고 들어간거확인전화한후 집 내방에들어와서야 푹 골아떨어지게되더라구요. 벌써 20 년전일인데 생각하니 참 ㅎㅎㅎ
  • -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술만땅먹고 새벽에 온동네를 뛰어다니다가 도로옆 비내려가는 하수구에 다리한쪽이 빠졌습니다..살짝 썸타던 그분이 건져주셨는데 다리에서 피 줄줄..무릎까지고. .오랬동안 고생했습니다..ㅋ ㅋ 썸탔던 그분은 그날 이후로는 볼수없었습니다..ㅠㅠ
  • skaxod2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20대 초반 회사이직하기 몇일전에 회사직원들과 나이트에서 마지막파티를즐겼습니다. 젊은체력만생각하고 놀고마시다보니 날을새었어요~ㅜ출근하기1시간전 기숙사를도착해서 다들뻗었는데 전출근시간때문에30분만자고 출근해야했어요 그때부턴 피곤해미치겠더라구요. 1시간더 늦게출근하는친구는 이미꿈나라인데 왜케부럽던지ㅜ술이덜깬상태로 이를닦는데 계속닦다보니 맛이이상한거에요~ 왠걸 폼클렌징으로 이를닦고있었어요~우웩 하루종일 입속에서 비누냄새나서 죽는줄알았어요~이노무 술이왠수 ㅋㅋ
    그뒤로 날새는일은 없었어요ㅋㅋㅋㅋ
  • gh4836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제가 결혼전 술취해서 지금의 아내한테 사랑한다 결혼하자 했던것이
    아내한테는 되돌릴수 없는 술주정을 받아준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jjsh9623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지금 생각해두 정말 아찔한 이해하기 힘든 술주정이
    있었어요~~
    1988년 만나는 남자가 있었는데...
    다른 여자(내친구의 친구)랑 있는걸 목격한 날...
    술을 엄청 먹었었나봐요
    택시를 탔는데 속이 너무 안 좋더라구요
    울면서 차 세워 달란 소리도 못하고 택시 뒷자석에
    제가 오바이트를 해 버렸어요...
    짐 생각해두 얼굴이 화끈거려요...
    너무 너무 미안하구 죄송하구
    욕 엄청 했을듯해요~~ㅋ
    지질이 궁상을 부렸네요~~ㅠ
    지금 그러면 차 세차비도 내야 하는거죠??

  • thdqhfk22

    작성일 20.05.21

    평점 0점  

    스팸글 지금은 남편이 된 남자랑 연애할때 중간에 싸우고 헤어졌는데 너무분하고 속이 상해 회사에 일주일휴가내고 5일 내리 술만 마셨는데 7일째에 8키로가 빠졌네요ㅋㅋ 덕분에 멋찐웨딩사진 찍었네요ㅋㅋ
  • qhqhqh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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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둘째가 1살이던 무렵,
    자기전에 애들과 양치질을 하고있었네요..
    늦은시간 갑자기 띵똥하고 벨소리가 나길래
    인터폰화면을보니 경찰두분이 계시더라구요
    너무놀래서 칫솔을 들고나가보니
    경찰 뒤에 눈을감은
    저희신랑..
    술취해서 다른집앞에가서 자고있었던거예요ㅠㅠ
    지갑속 신분증보고 경찰분들이 데려다줬어요~~
    평생 잊지못할 추억???? 일것같애요
    덕분에 아직까지 큰애는 아빠가 경찰아저씨 데리고왔다고 떠떠들고 다녀요ㅋㅋ
  • qazqaz3342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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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시절 새벽 ..주택이라 마당앞에도 화장실이 있었는데..
    볼이급해서 밖에화장실 들렸는데 ..나오면서 내 가방인줄알고 메고나온거 삽자루를 어깨메고 집으로 들어왔다고 하네요 ~~
    우리엄마가 목격하고
    미친 x 라고 등짝을 내려쳤다는 ...
    아버지가 삽이랑 공구들을 화장실에 두셨거든요 ..ㅋ
  • rewindqq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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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지금은젊으나이에 간암에서 뼈암 폐암에 전이된 남편을 보고 1년밖에안남았다는 소리듣고 고통속에사는 제삶을 남편을 살릴려고 좋은수제차도먹이고 좋아하는 숙절편먹이고 그러고 산담니다ㅜㅜ 하루하루 울음소리 나는 나에 가정을 제가 가장인 그래도 슬픔에 빠지지 않도록 위로밖에 못하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게 삽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시고 구스통도 힘내세요
  • cjqqh1412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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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마시고 그동안 힘들었던거, 서러웠던게 생각나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술 많이 마실때마다 왜그렇게 힘든게 생각나던지, 다음날 머리는 아파도 가슴은 후련해지더라고요. 근데 사람들 많은데서 우는게 보기 안좋아보여서 요즘은 술 잘 안마십니다. ^^;
  • dlqmsl01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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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을때 집에서 혼자 주량에 넘치는 술을 마시고는 회식후 들어오는 남편에게 누구시냐고.. 왜 우리집에 들어왔냐고.. 난 지금 남편이 1층에서 기다린다고 마중나가야한다고.. 그러면서 집밖으로 나갔다는.. 울 남편 깜짝 놀라 취기가 확 달아나 제가 이상한걸 본다고 생각하고 나갔던 저를 잘 달래서 데려 올라왔다고..ㅜ 근데 전 끝까지 남편 만나러 내려가야한다고 했데요.. 술주정이었을까요? 그때 당시 심신이 넘 지쳐 힘들었던때라 남편도 알면서 모른척하고 있었는데 그일 있고는 완전은 아니지만 많이 달라지더라구요.. 저두 그때의 진실을 알고 싶네요.. 진짜 남편이 불렀을까요? 무섭~
  • 크립텍스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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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때 동아리 주점행사하고 뒷풀이때 신나게 마시고 필름이 끊겼는데 주차장에서 젝키 김재덕같이 백다운해서 뒷통수 깨졌는데도 다음날 일어날때까지 기억도 안나고 고통도 못느꼈어요 ㅠ 결국 몇바늘 꿰맬정도로 잘 못두면 큰일날 일이 일었고 그 술 취한 밤 항상 존댓말 하던 조교님께 xx아!! 하고 반말을 했다고 합니다. 속으로 단 한번도 반말을 하거나 싫어했던 분도 아닌데 주변에서 다 뜯어 말려도 반말로 계속 뭐라고 했다네요. 화난 선배가 저 때리려던거 주변에서 말렸대요 ㅠ 정말 블랙아웃이 무섭다는걸 뼈져리게 느꼈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많던 시절이었나봐요
  • -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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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실화입니다~^^ 때는 바야흐로...제가 2003년 회사 신입 시절이었음..사무실내 A파트장님은 평상시 호남형의 외모와 매너로 선후배들의 귀감이 되는 분이었음.. 그런 그에게도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으니 술에 취하면 와일드함을 넘어 과격,난폭해지는 술주정이 있었으니 그래서 붙은 별명이 '3단 변신 로봇' 임

    사건의 발단은 당시 인턴으로 들어온 대졸예정자 B군의 일화로서..하루 일과를 마치고 삼겹살집에서  부서회식을 하게 되었음..술이 몇순배 돌고 직원들 모두 A파트장님의 변신을 경계한던 때임..

    이미 변신1단계를 넘어 2단계에 들어선 파트장님의 충혈된 눈을 보고..모두들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한 테이블 물러나 앉았는데 우리의 인턴B군 사회초년생 답게 아무 생각없이 A파트장 옆에 쪼르르~가더니 술을 한잔 드린다~오호 통재라~~정규직 전환이 아무리 급해도 변신2단계에..A파트장 옆에 있는것은 무모한 행동인것을..이미 되돌리기엔 늦었다..

    모두 숨죽인 가운데..A파트장 B인턴이 준 술잔을 마치 입속에 집어던지듯이 원샷  해 버리며..게슴츠레한 눈으로 씨익~웃는다..

    그리고 테이블이 들썩일 정도로 주먹으로 쾅~~테이블을 내리치는 A파트장..그리고 옆에 앉은 B인턴을 보며

    A팟장 :   '너~이 짜식 머야~~?'
    B인턴 :   '아...네네... 네 저저전 인턴입니다...
    3초간 정적이 흐르며...

    A팟장 :   '햐~~시키가 너 머냐고 임마~'
    B인턴 :   '아아..으으 저저전 학생입니다~'

    한숨을 내시며 씩씩거리던 A파트장..변신3단계에 접어드는 징후가 보여 우린 말릴려고 달려들려고 했으나 다음 A파트장님의 한마디에 모두 얼어붙고 말았음..

    A팟장 :  '햐~~인턴 저거 말끼를 몬알아묵노 시키야
                  넌 된장이야~냉면이야 머냐고~묵고
                  나가야제~
  • junghee1019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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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3교대 근무 간호사입니다. 일이 바빠 밥도 못 먹고 정시퇴근 못해서 일 끝나고 후배들에게 술 한 잔 하자라고 이야기해서 데려갔는데, 맥주 500cc 마시고 취헤서 화장실에서 나오질 않았어요;; 한 20~30분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날 이후로 후배들이 제가 술 마시자하면 커피마시자하더라고요;;
  • medeul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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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남친하고 헤어졌다고 친구들 죄다 불러 소고기집에서 고기먹이고~나는 청하 다섯병 마셨는데 아주머니께서 마지막 병을 주시면서...우리집 수병에 구멍이났다냐...??ㅋㅋ그날 구멍은 제 마음에 났어요....ㅠㅠ
  • hahalee77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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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경찰관 부축해서 겨우 집찾음ㅡㅡ
  • ytj7479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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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예전 대학다닐때 알바회식이라 집에 늦게 들어간다고

    전화를 드려야하는데 적당히 중간(?)정도 취할때 집전화로 전화드림.

    이런 아차차 1650 뒷번호를 누른다는게 1605로 전화를 함.

    끊으려구 했는데 왠 중년아저씨가 전화를 받음.

    끊기에 늦어버려서 아차차 하는순간 ..

    제가 " 엄마는?? 엄마는 자?? "이럼.

    사실 글쓴이는 아버지가 고등학교때 돌아가심;;;

    내가 왜그랬나싶음;;;;취기에 그랬는지 ㅋㅋㅋ

    중년아저씨 " 엄마는 자~ 오늘도 늦어???일찍들어와!!!!!!"

    와이프 안깨게 작은 ASMR처럼 얘기하심ㅋ ㅋ ㅋ

    중년아저씨는 제가 딸이었는지 알으셨나봄ㅋㅋㅋ

    딸도 저처럼 잘 늦나봄ㅋㅋㅋ

    제가 알았다고 일찍들어간다고 하고 끊음ㅋ ㅋ ㅋ ㅋ

    죄송하기도 하고 뭔가 고맙기도하고 잠시나마 딸을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도 느껴지구 취기에 알딸딸해서 겪은 일이지만

    잠시나마 나도 아빠느낌을 받아 아직도 20년이 지났는데

    그기억이 선명하게 남아있음^-------^건강하세요 아저씨 ㅋ
  • 1360008875@k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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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체질상 술 냄새도 싫어하는 나에게 생긴 어처구니 없는 사건.
    퇴직 송별파티를 해준다고 모인 자리에서
    직원들이 ;마지막으로 한잔만 하세요; 하면서
    지들끼리 흑기사를 한다는둥 어쩌구 하더니 결국은
    나만 빼고 다 취해버려서 6명 을 각자 집에 데려다 주고
    집에 오니 새벽4시가 훌쩍 넘었더군요
    술이 더 싫어진 날이였습니다 ㅎ
  • -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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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대학교 정문에서 잠들어 아침에 깸ㅠㅠ
  • smile8354

    작성일 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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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원래 술을 많이 먹지는 못해요 근데 항상 버릇이 맥주든 소주든 벌컥벌컥 단숨에 마셔버리는게 나쁜 술버릇 이거든요 . 신혼때 남푠이랑 다투고 홧김에 양주를 벌컥벌컥 마셨지요 다음에 일어난일은 아뿔싸 천장이 빙글빙글 돌구 토하구 결국에는 응급실행~~~링거밎고 뫘네요 그 이후로는 술을 여러번 나눠 마셔요
  • smdrud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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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먹고 술밥먹는 버릇이있는데요 철없는 대학때였어요
    술먹고 다음날 네일아트 수업이 있었는데 수업시간에 실습하려 네일박스를 열어보니 아뿔사~~~~#####
    그 가방안에는 전날먹은 조기대가리랑뼈가 우두두
    순간 쥐인지알고 수업시간도중 소리지르고 난리 난리 친구들이 한동안 엄청 놀려댔었죠 대박 창피했어요 세살버릇 여든간다고 아직도 술밥먹고 인생최대 몸무게 찍고있네여 술밥으로 치즈케익 먹고싶어요
  • gogos109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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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10년전이였죠ㅡ
    회사회식날 남자들에게 무시(?)안당할려고
    폭탄주를 7잔 시원하게~ 마시고
    소주를 2병 마신뒤 아무렇지않게 인사하고
    택시를 탔는데 그뒤로 기억이안납니다
    눈을 떴더니 아파트 화단이였죠ㅜㅜ
    다행인지 택시아저씨가 지갑에서 현금 4천원만 갖고가시고
    없어진건없더라구요ㅡ
    요즘세상에선 있어서도 있으면 절대안되는 행동이였지요ㅜ
    아직도 부끄러운 술버릇이에요ㅡㅜ
  • tokki2104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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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아파트 입구에서 떡실신했어요ㅋㅋㅋㅋ 경비아저씨가 집에 연락해주셨네요 ;;;;
  • daon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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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연애때 소수1잔먹고 남친(신랑)새차 안에서 오바이트한거
  • angelfox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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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 먹고 집으로 귀가중 속이 울렁거리는거다. 순간 차안에 토하긴 너무 죄송한거다. 그래서 달리는 차문을 살짝 열고 오바이트를...
    아저씨는 사고날까바 계속 뮈라하고 난또 죄송하다하고 또 속이 안좋아 아 또 문열고 아저씨는 경찰서 가자하고..난또 죄송하다하고...
    그때 택시아저씨 정말 죄송했어요ㅜㅜ
  • 1323092999@k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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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니가사랑을알아!?!?!?!!? 니가 나를 알아!?!??!?!? 외치며 생에 처음 취해 울면서 하던 술주정... 아직까지도 친구들이 놀려요😂 그날 이후로 두번다시 취할때까지 마시지 않지만... 매번 만날때 마다 놀리는 친구들을 보며 흑역사를 씁니다 ㅠㅠㅠㅠㅠㅠ 그만놀려라 애들아 진짜... 10년이 다되간다 ㅠㅠㅜ....
  • gudoo4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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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창피하지만 꺼내어본다. 20대초반 새내기 직장인 술은잘못하지만 회식자리에서 2차로 나이트(우리땐 나이트)에갔다. 그것이문제였다. 술도약한데 2차까지... 얼큰~하게 취해서 내가좋아하던 여자선배한테 서운한것을 이야기했다. 문제는 장소가화장실이었다. 선배는 흐느적데는 나를데리고 변기쪽으로 끌고갔다. "으웩 으~웩 언니 안나와요. 우웩.... 언니!언니!나한테 왜그랬어요. 언니 진짜 좋아했는데 언니 서운해요." "야 시끄러 토해. "안나와요..." "야 손가락 집어 넣어." 시러~~~우웩 ... 이미 언니의 손가락은 내 입속으로...... 진정한 선배의 사랑이었다. 잊을수가 없다 . 정신은 또렸했다. 몸이 말을 안들어서 그렇지 . 언니가 보고 싶다😅
  • 1097180465@k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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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주정까지는 마셔보지를 않았서리~~ㅋ
    지금은 매일 약을 먹고 있어서 꿈도 안꿔요ㅠ.ㅠ
  • verysmileo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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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몇일전에 밤에 벨이 계속 울리는 거예요~~
    다행히 신랑이 있어서 같이 문을 열었는데.... 술이 만취된 어떤 남자분이 있는거예요~~ 순간 넘 당황하고 놀라고... 그렇게 문을 닫아 버렸는데.....
    어제 친한 언니네에서 커피를 마시다고 옆집에 아시니분이 놀려와서는 몇일전 자기 남편 얘기를 하는거예요~~ㅋㅋㅋㅋ 설마설마설마ㅋㅋ 그런데 그 남편분이 왜 문 안열어주고 닫았냐며 동생이 놀러 왔음 자기한테 얘기를 했어야지.... 하면서 전화로 화를 내더래요ㅋㅋ 이건 뭥미ㅋㅋ 푸핫~~
  • april0102

    작성일 2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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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술은 잘 마신다고, 자랑할건 아니라는데..
    주량이 쎄서..주변 사람들이 메모지에다 바를정으로 적으면서, 시합을 붙이는 경우가 많았어요.
    그럴때마다 항상 저의 승리^^;;
    함께 마신 사람들을 택시 태워보내고..
    그런 저인데도..나이들면서 집에만 오면 기억이 안나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언니집에서 1년정도 함께 생활하던 때인데..
    하루는 눈을 떠보니, 3살된 조카가 제 앞에서 엎드려서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제 자세는 방에도 못들어가고 거실에서, 다리를 벌리고, 상체를 숙이고 스트레칭 하면서 몇 시간을 잠들었다는;;
    그 모습을 보고, 조카도 따라 하려고..다리가 안 벌어져서 엎드려서 쳐다보고 있었네요..
    조카 봐 주시느라 엄마도 함께 계셨는데, 늦은시간 제가 들어오는 소리를 들으셨고, 방문 소리가 안들려서 나중에 나와 보셨는데. .그러고 있었다는..
    깊이 잠든것 같아, 그냥 두고 들어가서 주무셨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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